2014-02-25 이슬 기자 ls@fi.co.kr

'제이에스티나'의 퍼퓸 라인인 '쥬 퍼퓸 바이 제이에스티나'가 모델 지드래곤의 로맨틱한 이미지를 담은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행복한 사랑을 상징하면서도 여성의 컬러로 알려진 핑크색으로 스타일링을 연출해 섬세하고 로맨틱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치 사랑하는 여자와 데이트를 하는 듯 수줍음과 설렘이 가득한 미소를 짓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광고 비주얼을 가득히 채우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데이트 향수' 혹은 '고백 향수'라고 불리는 '쥬 데 플뢰르'는 퍼미니시의 수석 조향사인 뱅상 샬레가 꽃이 만개한 베르사유의 정원에서 고백을 받고 행복하게 거니는 여성을 상상하며 만든 향수다.
'쥬 데 플뢰르'는 지난달 지드래곤의 첫 광고 비주얼 공개 후 연이은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관광객들이 대량으로 구매하거나 구매 대행 업자까지 생겨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