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엘’, 꽃처럼 화사한 ‘피오니’ 라인 출시

2014-02-24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여성복 브랜드 '듀엘'이 플라워를 모티브로 한 '피오니(Peony)' 라인을 선보인다.



화려함과 품격, 부귀와 행복을 의미하는 피오니(작약)는 봄에 피어나며 꽃 중의 꽃을 여겨진다. '듀엘'은 이같은 작약의 고귀함과 아름다움을 브랜드만의 감성과 독창성으로 때로는 여성스럽게, 때로는 캐주얼한 모티브로 재해석해 다양한 프린트와 패턴, 주얼리로 제안한다.



'듀엘'은 마네킹 머리에 꽃으로 장식하는 등 꽃과 자연을 상징하는 인테리어와 제품을 선보여왔다. 올봄에는 더욱 섬세한 디테일과 다채로운 컬러로 한 폭의 그림처럼 표현되는 '피오니'라인으로 꽃의 향연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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