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별그대’ 김수현 프로포즈룩 화제

2014-02-21 이슬 기자 ls@fi.co.kr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김수현이 선보인 '지오지아' 프로포즈룩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18회 에필로그에서 도민준(김수현)은 멋있게 입고 오라는 천송이(전지현)의 말에 옷가게에서 새로운 옷을 골라 입었다. 이어 "면접보러 가세요?"라는 점원의 물음에 부끄러운 듯 "프로포즈"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수현은 카라에 배색 처리가 된 네이비 재킷을 착용하며 훈훈한 프로포즈 룩을 선보였다. 화이트 셔츠에 깔끔한 블랙 타이를 매치, 네이비 재킷으로 마무리해 댄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 때 도민준이 선택한 옷은 김수현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지오지아'의 봄신상 재킷이다.


해당 장면의 촬영은 '지오지아' 합정 메세나폴리스 매장에서 진행됐다. 이른 시간에 촬영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수현을 보기 위해 현장에는 수많은 팬들이 몰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오지아'는 드라마의 치솟는 인기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김수현 착용 상품에 대해 매장 및 SNS에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최근 촬영한 봄 광고 역시 온라인 상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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