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새 학기 맞아 믹스매치룩 제안

2014-02-21 노지영 기자 njy@fi.co.kr

아동복 브랜드 '빈폴키즈'가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을 앞두고 개성 있는 믹스매치룩을 제안했다.



아이들의 새학기 옷차림을 신경 쓰는 학부모가 늘고 있는 가운데 '빈폴키즈'가 출시한 새학기 의상을 살표보자.



여아용 트렌치코트



초등학생 입학식 의상으로 준비한 트렌치 코트는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탈부착이 가능한 패딩 조끼를 안감으로 사용해 일교차가 늦은 겨울부터 초봄까지 착용할 수 있다.





3~6세 유아를 위한 트렌치 코트
 
3세~6세 유아를 위한 토틀러 라인으로 출시된 트렌치 코트는 특별한 날 트렌치 코트로 패밀리룩을 보여주고 싶은 부모들에게 인기가 많다. 토들러 라인 트렌치코트에는 탈부착 가능한 패딩 조끼 외에 남자 아이에게는 후드, 여자 아이에게는 어깨를 덮은 케이프 디자인으로 귀여운 느낌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디테처블 점퍼
 
입학식이 아닌 평상시 등·하교 의상으로는 보다 실용적인 의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남자 아이는 비교적 야외 활동이 많으므로 밋밋하지 않은 패턴 스웨터 점퍼 차림이 실용적이다.





롱 체크 셔츠
 
길이가 긴 롱 체크 셔츠는 타이즈와 함께 원피스처럼 연출하거나, 레깅스나 팬츠를 입어 상의처럼 활용할 수도 있어 부모와 아이 모두 좋아하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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