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웃도어 ‘터누아’ 비전 선포식

2014-02-21 이슬 기자 ls@fi.co.kr

  


 



터누아코리아가 전개하는 스페인 전통 아웃도어 '터누아'가 지난 18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비전 선포식 및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터누아' 임직원을 비롯해 대리점 점주와 백화점 바이어, 업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패션쇼에서는 마운틴 익스트림 라인, 하이킹 & 트레킹 라인, 캠핑 캐주얼 라인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핑크, 오렌지, 옐로우 등의 밝고 경쾌한 컬러와 블랙, 그레이 등 베이직한 컬러의 조합으로 세련되고 차별화된 아이템을 보여주었다.


이재원 '터누아' 총괄 전무는 "두달 여 준비기간으로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지금부터 시작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월별 기획체제 확립과 생산 라인 다각화 및 볼륨화로 변화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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