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무트’ 중성적 매력의 화보 공개

2014-02-1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여성복 '라우드무트'가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 톱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과 함께 촬영한 광고 캠페인 컷을 공개했다.



천의 얼굴을 가진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는 데뷔와 동시에 '마크제이콥스' '미우미우' '루이비통' '캘빈클라인' 등 여러 명품 브랜드의 패션쇼 메인 모델로 섰을뿐 아니라 '프라다'의 얼굴로도 활동한 유명 모델이다.



그녀는 '라우드무트' 화보 속에서 하얀 블라우스와 팬츠, 그리고 구조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재킷으로 중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촬영은 미국 뉴욕에서 포토그래퍼 조쉬 올린스의 지휘 아래 진행됐다.



'라우드무트' 관계자는 "세계적인 톱 모델 명성에 걸맞게 '샤샤 피보바로바'는 무심한듯한 표정과 포즈, 스타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상반되고 이중적인 것들의 조합'을 잘 표현해냈다"면서 "또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스태프들의 탄식을 자아냈다"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