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9 노지영 기자 njy@fi.co.kr

LG패션이 거리 문화를 기반으로 한 영국 캐주얼 브랜드 '슈프림비잉'을 론칭한다.
'슈프림비잉'은 1999년 영국에서 론칭. 'Created first amongst equal'을 슬로건으로 평등한 존재 가운데 각자가 지닌 독특함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디자인을 추구한다.
매 시즌 예술가와 협업을 진행하는 글로벌 이벤트 'WCP(White Canvas Project)'와 음악 공연 이벤트인 '슈프림비잉 사운드 시스템' 등을 통해 거리 문화와의 밀접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슈프림비잉' 만의 개성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문화를 바탕으로 위트 있는 그래픽과 강렬한 컬러가 돋보이는 프린트 티셔츠, 스웨트 셔츠를 대표로 내세우며, 야구 점퍼와 후드 셔츠, 스냅백 등 스트리트 웨어의 기본 아이템을 고루 선보이고 있다.
'슈프림비잉'은 2월 14일 신세계 센텀점 오픈을 시작으로 편집숍인 라움에디션을 비롯 다양한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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