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9 이슬 기자 ls@fi.co.kr

갤러리아백화점의 쇼핑몰 갤러리아몰이 톱 모델 송경아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가방 브랜드 '퍼스트루머'를 선보인다.
'퍼스트루머'는 '클래식하지만 모던한, 유니크하지만 시대를 초월하는 제품'이라는 콘셉 하에 제작부터 MD까지 송경아 본인이 1인 다역을 소화하며 론칭한 브랜드로, 지난 1월 청담동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온라인에서는 갤러리아백화점 쇼핑몰인 갤러리아몰에서 첫 선을 보인다. 갤러리아몰에서는 론칭 이벤트로 특정 상품에 한해 오는 3월 9일까지 '15% 론칭 세일'과 '5% 쿠폰'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갤러리아가 업계에서 유일하게 운영중인 '디지털 매거진' 앱을 통해 20만원 대에 선보이는 앱 전용 상품도 준비했다. 이를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디지털매거진' 앱 송경아 백 론칭 소식을 자신의 SNS로 공유하고 댓글을 남기는 고객은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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