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8 이슬 기자 ls@fi.co.kr

우성 I&C가 지난 13일 기능성 소재 개발 기업 벤텍스와 신소재 개발에 대한 전략적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인규 우성 I&C 대표와 고경찬 벤텍스 대표를 비롯해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를 통해 우성 I&C의 '예작'은 셔츠 업계 최초로 혈류 개선, 피로 회복, 신체 밸런스 향상 효과를 가진 '파워 클러' 소재와 보온 효과 기능을 가진 '메가 히트' 소재를 셔츠에 접목해 기술력과 경쟁력을 강화한다.
김인규 우성 I&C 대표는 "셔츠 브랜드 '예작'에 다양한 신소재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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