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 매력적인 웨딩 수트 출시

2014-02-18 노지영 기자 njy@fi.co.kr



 



브리티시 컨템포러리 'BON'이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신랑을 위한 웨딩 수트를 선보였다.



이번 웨딩 수트는 남성의 기호를 반영해 꼭 맞는 피팅감과 한 층 날씬해 보이는 슬림한 실루엣으로 신랑의 바디 라인을 살려 샤프한 매력을 뽐낸다.



또한, 내츄럴 스트레치 천연 울 소재를 사용해 클래식함과 고급스러움 뿐만 아니라 신축성이 뛰어난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며 착용자의 피부톤과 스타일에 따라 네이비, 블루 네이비, 멜란지 그레이, 블랙으로 선택할 수 있다.



웨딩 수트는 보타이나 아스코타이, 애나멜 구두로 포인트 주어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예식이 끝난 후 넥타이로 교체해 평상복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