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남 대경섬산련 부회장 출판기념회

2014-02-14 김경환 기자 nwk@fi.co.kr

  


 



최해남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부회장이 13일 오후 3시 대구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세 번째 수필집 '콩나물과 어머니'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 기념회에는 김상훈 국회의원과 이동수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수필집 발간을 축하했다.


김상훈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 수필집을 읽고 최 부회장의 앞날에 더 큰 기대를 갖게 됐다"면서 "앞으로 더 큰 뜻을 펼칠 수 있도록 한껏 돕겠다"고 말했다.


이동수 회장도 "책에 보면 이제는 11번째 도전을 하려고 한다는 글귀가 있는데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길을 가려고 하는 것 같으니 많이 성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내놓은 수필집'콩나물과 어머니'는 어머니의 고전적 사랑을 현대 사회와 잘 대비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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