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2013년도 공시우수법인 선정

2014-02-14 이슬 기자 ls@fi.co.kr

  


 



패션전문기업 신원(회장: 박성철)은 2013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돼 지난 12일 열린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 상은 한국거래소가 공시실적, 정보형평성을 위한 마인드와 인프라가 우수한 '상장법인'을 선정해 시장하는 제도로 지난 201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2013년도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된 업체는 1년간 상장수수료와 연부과금을 면제받는다.


신원은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시교육을 실시하고 공시 리스크를 최소화해 우수법인으로 선정되었다. 수상 업체에는 신원을 비롯해 중소기업은행, LG화학, 제일기획, 하이트진로 등 5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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