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비스, 도광록 부장 이사로 승진

2014-02-13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위비스(대표이사 도상현)가 9주년 기념 행사에 맞춰 올해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컬쳐콜'과 '지스바이'를 총괄하고 있던 도광록 부자는 이사로, '지센' 여성 스타일링팀의 이미영 실장은 부장으로 진급하는 등 총 30명이 승진했다.



위비스 관계자는 "도 이사는 각 브랜드가 가진 장점과 노하우를 최대화시켜 성장동력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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