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2 노지영 기자 njy@fi.co.kr

디자이너 브랜드 '쿠론'이 이번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스러운 핑크 아이템을 출시했다.
'쿠론'은 이번 발렌타인데이에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하고 싶은 남성들을 위해 핑크아이템을 스타일별로 제안했다.
단아한 여자친구에게는 심플한 디자인의 핑크 스테파니를 추천. 심플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포인트 룩을 만들어내면서 발랄한 느낌을 가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스테파니 쇼퍼백은 심플한 디자인의 깔끔한 빅 사이즈 백 제품으로, 숄터 스트랩이 납작하게 디자인되어 있어 어깨에 걸치기에 편안하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62만5000원이다. 또한 스테파니 클러치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품위 있고 탈부착이 가능한 체인 스트랩으로 클러치 백은 물론 크로스 백으로도 연출 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가격은 36만5000원이다.
화려한 스타일의 여자친구에게는 패턴가죽 아이템을 추천. 패턴가죽은 심플한 디자인에도 화려한 느낌을 담은 특수소재 아이템이다.
스테파니 클러치 와니는 스테파니 클러치의 림퍼 브러쉬 버전으로 독특한 입체감과 컬러감이 특징이다. 특이한 재질과는 반대로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사다리꼴 엔벨롭 오픈 방식의, 클래식한 디자인이 다. 가격은 46만5000원이다. 조세핀 파이톤은 거칠고 와일드한 느낌이 강한 파이톤을 핑크컬러로 풀어내면서 위트있는 컬러감이 탄생했다.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을 사용해 숄더백으로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78만5000원이다.
또한 '쿠론'은 핑크아이템 뿐만 아니라 생활소품으로 스테파니 키링, 스테파니 여권 지갑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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