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2 이슬 기자 l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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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가 사업본부 및 마케팅본부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먼저 '올리비아하슬러'를 총괄하던 배성호 이사가 상무로 승진해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부를 맡게 됐다.
'올리비아하슬러' 사업부의 새로운 수장에는 신원 출신의 이건상 이사가 영입됐다. 남성 '아날도바시니'의 사업부는 우성 I&C에서 '본'과 '본지플로어' 사업부장을 지낸 형기우 이사가 맡게 됐다.
또 마케팅본부에 제일기획 마케팅 법인장 출신인 김희범 이사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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