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2 김성호 기자 ksh@fi.co.kr
부모와 아이까지 입을 수 있는 패밀리 룩 겨냥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가 2014년을 봄 시즌을 맞아 키즈 라인을 새롭게 전개한다.
웨스트우드는 1% 소수를 위한 고가제품이 아닌 대중이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이지(ESAY) 아웃도어 브랜드를 슬로건으로 2014년부터는 영역을 키즈까지 확대해 패밀리 브랜드로서 성장 할 중점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여가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웨스투우드는 부모는 물론, 아이들도 함께 입을 수 있는 패밀리 룩을 겨냥하여 기존의 아웃도어의 디자인과 기능을 그대로 살린 키즈 라인을 선보인다.
또한 웨스트우드는 기존의 '산'이라는 편견에 빠지기 쉬운 아웃도어의 기능을 자연과 함께 도시까지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으로 기존의 성인 위주의 아웃도어 패션 아이템에서 아이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아웃도어 브랜드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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