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1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대현의 여성복 '블루페페'가 박한별의 도회적인 매력이 묻어나는 2014 S/S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블루페페' 이니셜로 제작된 구조적인 세트와 봄을 부르는 은은한 웜 톤의 빛이 만나 입체적이고 모던한 공간감을 연출했으며, 전속모델 박한별의 숏 컷 헤어스타일과 시크한 에티튜드가 더해져 '블루페페'의 미니멀리즘과 도회적인 감성을 잘 표현해냈다.
'블루페페'의 올 봄 컬렉션은 블랙&화이트와 화사해진 레몬 옐로우, 스카이블루를 키 컬러로 세련된 도시 여성의 트렌디하면서도 캐주얼한 감성을 강조한다. 실용적인 데일리룩부터 모던한 실루엣과 감도가 돋보이는 오피스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는 평이다.
한편 숏 컷으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 박한별은 3년째 '블루페페' 모델로 활약해왔으며 올해 전속모델 계약을 연장해 '블루페페'의 뮤즈의 자리를 지켜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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