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박호성 전무, 상품부문장으로 출근

2014-02-11 이슬 기자 ls@fi.co.kr

  


 



롯데백화점 영업 2본부장을 맡아온 박호성 전무가 강희태 부사장의 후임으로 상품부문장을 맡았다.
박 전무는 롯데백화점 광주점장, 잡화여성매입부문장, 대구점장, 잠실점장을 거쳐 영업 2본부장을 지내왔으며 지난달 전무로 승진했다.
박 전무의 후임으로는 정동혁 러시아 사업부문장이 선임됐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