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정우성과 역동적인 스타일 표현

2014-02-11 김성호 기자 ksh@fi.co.kr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는 최근 전속모델 정우성과 촬영한 2014년 S/S시즌 아웃도어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정우성은 이번 화보를 통해 아웃도어 기능성을 강조한 신상품 라인 각각의 콘셉트에 맞게 '레드페이스'만의 느낌을 잘 살려 시선을 끌었다.


'레드페이스'는 이번 시즌에 정통 아웃도어로써 전문 산악인 수준의 활동성과 고기능성을 접목시킨 '익스트림 라인', 자연과 조화되어 아웃도어 생활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마운틴 라인', 도심과 여행지에서 아웃도어 기능과 라이프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시티 라인'으로 나누어 출시한다.


이번 화보에서는 각 라인 별 소품 구성을 최대한 다양하게 연출해 다채롭고 역동성있는 아웃도어 스타일로 표현했다. 또한, 업계에서 부각되고 있는 아웃도어 상품의 다기능화에 집중했으며, 다양한 상품라인과 밝고 화사한 컬러를 추가해 S/S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자체개발 소재인 콘트라텍스 엑스투오 프로(CONTRA-TEX X2O PRO)와 윈드 프로(WIND PRO)를 사용하여 춘하절기 아웃도어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방수·방풍·흡습·속건 기능을 살렸으며, 강렬한 컬러와 다양한 패턴 활용으로 코디 믹스매치가 가능하게 했다. 특히 올해는 슬림 핏(SLIM-FIT) 상품군의 확대가 눈에 띈다.


정우성은 촬영현장에서 머스타드, 옐로우 등 화사한 색상의 바람막이 재킷과 등산배낭으로 코디하여 활동성 있는 동작으로 안정감 있는 포즈를 선보였다. 정우성과 함께 화보를 촬영한 모델 허여진은 오렌지, 퍼플 등의 바람막이 재킷과 등산배낭으로 활발하고 밝은 봄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박현수 부사장은 "올해 S/S시즌 화보에는 기존 전속모델 정우성과 모델 허여진 그리고 일반 대학생 모델들까지 활용함으로써 좀 더 다양한 타깃 층에 '레드페이스'를 어필 시킬 수 있도록 기획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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