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페리노’, 19일 ‘2014 사업설명회’ 개최

2014-02-07 김성호 기자 ksh@fi.co.kr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서, 전국 대리점주 대상

호전리테일에서 전개하는 이탈리안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페리노(FERRINO)'가 브랜드 불륨화를 위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2월 19일 수요일 오전 11시,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7층 셀레나홀에서 개최하는 '페리노 2014 사업 설명회'는 전국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브랜드 볼륨화에 박차를 가하는 증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페리노' 브랜드의 인지를 높이고 기존 대리점주들의 매장 규모 확대를 유도하는 동시에 신규 창업자들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페리노'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브랜드 콘셉트와 사업 전략을 밝히고, 네 가지 제품 라인인 '익스트림라인', '네이비라인', '힐링라인', 컴포트라인'을 갖춘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신규 창업자들을 위한 오픈 관련 개별 상담과 현재 운영 중인 지점 오픈 사례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페리노' 관계자는 "이탈리아에서 140년 동안 연구개발한 브랜드 정통성과 기능성을 갖추고, 한국인 체형에 어울리는 핏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퀄리티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선보이고 있어 현명한 소비자들에게 강한 어필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사업 설명회를 통해 브랜드 강점을 직접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페리노' 매장은 아웃도어 상권의 중심인 청계산점, 업계 최대 825㎡(250평) 규모의 김포 스타리움점, 패션 명품의 중심인 청담점이 있으며 거제, 목포, 당진 등을 포함하여 전국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원주 문막, 익산 등의 매장 오픈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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