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아이올리의 '랩'이 전속모델 손수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봄 광고 속 손수현은 상큼 발랄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지닌 봄의 여신으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미키마우스 콜래보레이션 시리즈'를 입고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은 천진난만한 어린아이를 연상케 했다.
그밖에도 원피스를 입은 컷에서는 여성스러움을 어필하고, 데님스커트 스타일링에서는 걸리시한 모습을 보이는 등 팔색조 매력을 맘껏 뽐냈다.
'랩' 관계자는 "미키마우스 콜래보레이션은 '랩' 론칭 4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프로모션으로 세계적 애니메이션 브랜드 월트 디즈니의 만화영화 가운데서도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인 미키마우스로 다양한 상품을 제작했다"면서 "미키마우스 제품들은 걸리시하면서도 도도한 손수현과 환상적인 조화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손수현은 버스커버스커2집 '처음엔 사랑이란게' 뮤직비디오에서 긴 생머리와 청초한 분위기로 대중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모델 출신으로 패션뿐만 아니라 광고, 뮤직비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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