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단신

2014-02-10  

우성아이앤씨’·’에모다’ 인수합병



최병오가 최대주주로 있는 우성아이씨와 ‘캐리스노스’ 에모다가 흡수합병키로결정했다. 우성아이앤씨는 원부자재 매입물량의 증가로 인한 원가절감 및 이원화된 사업구조 통합을 통한 법인운영비용 개선을 위해 흡수합병한다고 지난달 28일 공시했다.
이번 흡수합병으로 우성아이앤씨는 존속 법인으로 남아있고 에모다는 해산하게 된다.



‘신원’ 2세 박정빈·박정주 지분매입



그동안 신원의 개인 보유주식이 전무했던 창업주의 차남 박정빈, 3남 박정주가 처음으로 지분을 매입했다. 차남 박정빈 신원 부회장은 지난달 22일부터 세번에 걸쳐 주식 11만6430주(0.18%)를 장내에서 매입했다.
또한 3남 박정주 부사장은 지난달 7일부터 아홉번에 걸쳐 주식 25만7000주(0.41%)를 사들여 현재 형의지분율 보다 앞서고 있는 상황이다.



‘지엔코’, 작년 영업익 32% 감소



‘지엔코’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84억6050만원으로 전년대비 32.32% 감소했다고 지난달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전년대비 매출액은 1318억1621만원으로 0.6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0억770만원으로 76.9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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