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 시크한 감성의 캠페인 촬영

2014-02-06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매 시즌 핫한 뮤즈로 이슈를 불러일으켜온 '톰보이'가 올 S/S 시즌에는 해외 컬력션의 잇걸 '막달레나 야섹(Magdalena jasek)과 함께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빨간 머리와 주근깨, 가녀린 선을 지닌 막달레나 야섹은 '발렌티노' '루이비통' 등 해외 명품 브랜드의 광고 모델이자 파리, 밀라노, 런던, 뉴욕의 런웨이를 휩쓴 패션계의 핫 아이콘이다. 그는 '톰보이'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 개구진 소녀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촬영은 지난 시즌에 이어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여성 포토그래퍼 '파올라 쿠다키(Paolo kudaki)가 맡아 '톰보이'만의 시크한 감성을 더욱 섬세하고 소프트하게 표현했다.


'톰보이' 관계자는 "이번 광고 촬영은 '톰보이'의 시크한 매력을 스트리트 감성으로 녹여내기 위해 그 여느 때 보다 세심하게 고민하고 준비했다"면서 "단순히 멋진 비주얼을 선보이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감성과 가치를 담아내기 위해 불필요한 요소들을 과감히 배제하고 모델의 풍부한 표현력과 옷의 디테일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