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로' 쾌조의 스타트

2014-02-05 김정명 기자 kjm@fi.co.kr

제이앤지코리아(대표 김성민)의 신규 컨템포러리 브랜드 '시에로'가 지난달 말 오픈 점포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기록했다.


'시에로'는 1월 28일 신세계 센텀점에 오픈한 첫 매장에서 첫날 2500만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하루 평균 700~800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다음날 오픈한 신세계 경기점에서도 첫날 153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제이앤지코리아 측은 "사전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확보한 고객들의 방문이 많았고 다른 브랜드 매장 매니저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론칭 전부터 시작된 스타마케팅을 통해 각종 매스컴에 노출된 제품의 문의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에로'는 올 상반기 주요 백화점 21개점 입점을 확정했으며 롯데 본점과 잠실점, 신세계 강남점에도 곧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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