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이민호 반전 매력 아웃도어 화보로 재현

2014-02-05 김성호 기자 ksh@fi.co.kr

탄탄한 연기력 기반으로 봄·여름 시즌 화보 촬영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모델 이민호와 함께 2014년 봄·여름 시즌 화보 촬영 현장을 비하인드 사진으로 공개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상속자들'의 '김탄'을 떠올리게 하는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반항적인 포즈를 기반으로 세련되고 강인한 아웃도어 룩을 연출했다. 또한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스타일리시한 타운 캐주얼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아웃도어 최장수 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호는 오렌지, 옐로우 등 봄을 연상시키는 산뜻한 색상의 바람막이 재킷과 백팩을 착용하고 섹시한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선보이는 등 남성미를 과시했으며, 탄탄한 몸매로 다양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소화했다.


이날 이민호는 포토그래퍼의 다양한 요청을 한번에 소화해낸 것은 물론 직접 콘셉트와 포즈를 제안하는 등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스텝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신선철 '아이더' 마케팅 팀장은 "이민호의 경우 아웃도어 최장수 모델로서 '아이더' 브랜드에 대한 높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아이더'가 추구하는 전문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브랜드 이미지를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어 이번 화보도 매우 만족한다"며 "'아이더'는 이번 시즌에 기능성을 강화한 아웃도어 제품에서부터 워킹, 캠핑, 타운 캐주얼까지 다양한 영역의 라인을 폭넓게 선보일 예정으로, 모델 이민호와 함께 기존 아웃도어와 차별화되는 '아이더'만의 색깔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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