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 2015년 봄 ‘데상트 골프’ 론칭

2014-02-04 김성호 기자 ksh@fi.co.kr

‘데상트’ 스포츠 헤리티지에 프리미엄 골프 웨어 지향

 



데상트코리아가 2015년 S/S 시즌에 '데상트 골프'를 한국과 일본에 동시에 론칭한다.


1935년 론칭한 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는 스키, 야구, 사이클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갖고 있고, 히트나비, 트랜스퍼, 터프 시리즈 등 자체 개발한 차별화된 소재와 오랜 시간 축적된 기술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퍼포먼스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데상트' 브랜드는 2009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후 지금까지 소비자에게 높은 신뢰를 쌓으며, 전국 백화점과 대리점 유통을 펼쳐 현재 18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각 매장마다 스포츠 분야 선두권 매출을 보이며, 빠른 기간 국내 스포츠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구축했다.


이처럼 성공적인 브랜드 전개로 관심이 집중된 '데상트' 브랜드가 이번에는 골프 브랜드 론칭으로 2015년 봄 시즌에 새롭게 도전장을 던진다.


'데상트 골프'는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최고의 퀄리티와 테크놀리지를 갖춘 프리미엄 어슬레틱 골프웨어로 전개할 계획이다. '데상트 골프'는 '먼싱웨어'와 '르꼬끄 골프'로 한국 골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데상트코리아만의 노하우로 기존의 골프웨어와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골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킨다는 전략이다.


'데상트 골프'는 2015년 한국과 일본에 동시 론칭을 알리고, 향후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해 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전세계로 진출한다는 비전을 세워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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