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틸버리’, 로맨틱한 발렌타인 룩 제안

2014-01-2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바바패션의 여성복 '더틸버리'가 로맨틱한 데이트에 제격인 '레이스 아이템'을 선보였다.



이 아이템들은 여성스러움으로 대표되는 파스텔 컬러와 레이스를 미니멀하게 디자인해 보다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텍스처를 믹스한 시스루 레이스 톱, 무릎 아래로 다리 라인이 드러나 섹시함을 자아내는 롱 레이스 스커트, 그리고 일자 라인으로 떨어지는 원피스 등 전반적으로 소프트하면서 미니멀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더 틸버리' 관계자는 "이런 레이스 아이템을 스타일링할 땐 상하의를 모두 레이스로 입기 보다는 미니멀한 아이템과 믹스매치하는 것이 좋다"면서 "원피스 가은 경우 아찔한 스틸레토힐에 스태디움 점퍼와 함께 입는다면 조금 더 세련된 스포티 걸리시 룩을 표현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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