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9 이슬 기자 l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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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헤드'가 신학기를 맞이해 아동용 가방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 출시한 '헤드' 아동가방은 알러지 위험 요소를 줄여주는 항균 안감 코팅을 적용했으며, 무독성 검사에서 KC 인증을 받아 안정성을 검증 받았다. 또 가방 사용 패턴과 신체 사이즈를 고려해 U자 어깨끈, 등판 쿠션, 라운드형 지퍼 등 편리한 요소들을 반영했다.
소녀적인 감성이 돋보이고 스커트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름까지 사랑스러운 '로제'를 추천한다. 로제 키즈 백팩은 앞면에 에나멜 리본 장식으로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핑크와 레드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2만 9000원.
더욱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엔젤' 백팩을 추천한다. 엔젤을 모티브로 탈부착이 가능한 날개 모양과 러플이 달린 프론트 디자인이 돋보인다. 가격은 12만 9000원.
활동적인 아이에게는 '엠마' 백팩이 제격이다. 스퀘어 모양으로 단정하면서도 민트 컬러가 상큼하게 느껴진다. 가격은 13만 9000원.
또래보다 조금 성숙한 패션을 선호하는 아이에게는 '보니' 백팩을 제안한다.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전면에 도트 패턴으로 특유의 아기자기함을 더했다. 가격은 9만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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