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9 이슬 기자 ls@fi.co.kr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의 '빈폴아웃도어'가 2014년 대한스키협회 스노보드 국가대표팀 공식 경기복을 후원한다. '빈폴아웃도어'는 28일 종로구 수송동 사옥에서 스노보드 국가대표 하프파이프팀과 알파인팀의 공식 경기복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배재현 '빈폴' 사업부장과 스노보드 국가대표팀 김수철, 이상헌 코치, 하프파이프팀의 김호준(24. CJ 제일제당), 이광기(21. 단국대) 선수, 알파인팀의 김상겸(25. 국군체육부대) 선수 등이 참석했다.
배재현 부장은 "'빈폴아웃도어'가 세계인의 축제에 참가하는 우리 소노보드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원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스노보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빈폴아웃도어'는 향후에도 국가 스포츠 진흥을 위해 성원을 아낌없이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