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8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설맞이 369 특가전 펼쳐

세정의 여성복 '올리비아로렌'이 설을 맞아 '369 특가전'을 진행한다.
29개 겨울 이너웨어 및 팬츠 제품을 균일가로 제공하고 있는 것. 티셔츠와 니트는 각각 3만9000원, 6만9000원이며 팬츠는 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 행사는 제품 소진 시까지 계속된다.
또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김 세트와 해바라기씨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김동균 '올리비아로렌' 사업본부장은 "설을 맞아 가족이나 친척, 주변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선물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가전을 마련했다"면서 "특히 명절 음식 준비로 고생한 아내를 위해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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