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8 노지영 기자 njy@fi.co.kr
'휠라'는 신학기 시즌을 맞아 대한민국 최고의 힙합뮤지션 긱스, 산이, 매드클라운을 모델로 스웨그 콘셉의 2014 신학기 컬렉션을 공개했다.
올해의 패션 키워드로 떠오른 스웨그는 사회의 거친 가벼움, 잘난 척 하지만 멋지다 등 보통 힙합 뮤지션들이 으스대는 기분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단어다.
'휠라'는 최근 젊은 층 대상으로 음악뿐 아니라 패션과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힙합 뮤지션들을 전속 모델로 기용해 중학교, 대학생, 젊은 직장인까지 멋스럽게 착용 가능한 백팩과 슈즈 트렌드를 제안하고 있다.
'휠라' 관계자는 "올해 스웨그가 패션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힙합 뮤지션의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이 젊은 소비층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특히, 긱스, 산이, 매드클라운이 이번 화보를 통해 강렬한 이미지를 보여줘, 올 신학기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휠라'는 최근 긱스와 함께 캠페인송 'F.I.L.A.(Fall in Love Again)을 특별 제작, 홈페이지를 통해 뮤직비디오를 선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음원은 2 월초 공식 발매될 예정이다.
또한 '휠라'와 함께 한 긱스, 산이, 매드 클라운의 이번 화보는 휠라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SNS, 매장, 지면 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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