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7 이슬 기자 l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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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랜드가 전개하는 여성복 '무자크'가 론칭 1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뮤즈로 배우 박하선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하선과 함께한 S/S 광고 촬영은 'Puppet'라는 테마로 진행되었다. 박하선은 마리오네트 인형을 연상시키는 표정과 포즈로 '무자크'의 발랄하고 여성스러운 콘셉을 표현했다. 여기에 동물 인형, 열대과일 등 재미있는 소품을 사용해 시즌감을 더해주었다.
지난 2004년 론칭한 '무자크'는 지난해 145개 매장에서 매출 500억원을 달성하며 중가 가두상권의 중심 매장으로 성장해왔다. 이에 2014년에는 론칭 10주년을 맞이해 가두점 100개와 인숍 60개를 목표로 매출 6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번 S/S 시즌에는 기획 상품을 전략적으로 선보인다. 스페셜 라인은 실용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베이직 아이템과 잇 아이템으로 구성되며, 품목별 물량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월에는 10주년을 기념하는 '무자크 고객감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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