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본지플로어’, 삼성동 섬유센터점 오픈

2014-01-27 이슬 기자 ls@fi.co.kr

 


우성I&C가 전개하는 '예작'과 '본지플로어'가 지난 23일 삼성동 섬유센터에 직영 2호점을 오픈했다.


이 곳은 '예작'의 드레스 셔츠와 비즈니스 캐주얼 셔츠를 다양하게 구성하고, '본지플로어'의 정장과 캐주얼을 구비한 남성 토털 패션존으로 꾸며졌다.


우성I&C는 섬유센터점 오픈을 기념하며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 핸드빌을 소지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고급 장우산, 캐시미어 머플러, 여행용 수트 케이스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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