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파마', 조윤희·유연석 촬영현장 공개

2014-01-28 노지영 기자 njy@fi.co.kr



 



최근 '응답하라 1994'에서 칠봉이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유연석과 유기견 봉사활동으로 마음까지 따뜻한 배우 조윤희가 '아놀드파마'의 모델로 2014년 SS 시즌 광고 캠페인 촬영이 진행됐다.



전속모델인 조윤희와 유연석을 일상생활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저 스포츠활동을 멋진 포즈로 표현했으며, 두 사람은 촬영 당일 처음 만난 사이 같지않게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호흡이 잘 맞았다.



이번 광고캠페인은 Arnold Palmer is Warmest Color의 콘셉으로 진행됐다. 이 콘셉은 '아놀드파마'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과 '아놀드파마' 우산의 4개 컬러를 비주얼 테마로 선정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컬러 '아놀드파마'를 표현하고자 했다.



'아놀드파마' 2014 SS시즌 광고 캠페인은 오는 2월부터 노출된다. 또한 '아놀드파마'의 Happy U 프로모션과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아놀드파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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