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박현수 부사장 선임

2014-01-27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전 제일모직 박현수 상무를 신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박 부사장은 삼성 공채 28기로 제일모직에 입사해 25년 간 패션 경영관리 팀장, 영업기획 팀장, 빈폴의 영업담당 사업부장 및 경영전략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박 부사장은 업계에서 시장과 고객을 이해하며, 계수 감각과 경영 전략 마인드를 함께 갖춘 패션 전문 관리자라는 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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