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즈’, 키 커보이는 스니커즈 출시

2014-01-23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케즈'가 키 높이 효과를 볼 수 있는 스니커즈 '트리플 시즈널 솔리즈'를 출시했다.



'트리플 시즈널 솔리즈'는 트렌드 세터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플랫폼 라인으로 3.5cm의 키높이 효과를 주어 낮은 굽 때문에 스니커즈를 멀리했던 소비자들에게도 어필하고 있다.



높은 굽에 비해 무게가 가벼우며 '케즈'만의 심플한 디자인과 플랫폼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블랙, 레드, 네이비, 라이트블루 등 다섯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외관의 컬러와 배색으로 안감 컬러가 들어가 심플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이 제품은 220~250mm까지 출시되는 여성용이며 가격은 7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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