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2 윤운상 인턴기자 ambrosio97@naver.com
동계올림픽·월드컵 관련 마케팅 활발히 추진

신한코리아의 'JDX' 멀티스포츠가 금년 매출목표를 전년대비 16% 늘어난 1400억으로 책정하고 영업에 돌입했다.
'JDX'는 2013년 20%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이에 금년 매출목표를 전년도 매출 목표이었던 1200억원보다 16% 높게 책정한 1400억원, 유통망은 10개를 더 늘린 170개를 목표로 설정하고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JDX'는 올해 대형 매장 신규 개설 및 기존 매장 리뉴얼을 통한 유통망 효율성 증진과 체질개선, 이와 함께 지속적인 매점점주 교육 등을 통해 매장관리에 힘쓰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월 매출 1억 원 이상 매장 집중관리와 매출저조 매장, 매출 저조 아이템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함으로써 특별관리를 통해 현장중심의 영업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JDX' 나상규 영업부문장은 "2014년 매출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에너지를 발산 하겠다, 또한 'JDX'를 대한민국 최고 토종 스포츠 브랜드로 키워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겠다"고 전했다.
소치 올림픽과 브라질 월드컵이 모두 열리는 '스포츠의 해'라 불리는 올해에 'JDX'멀티스포츠는 마케팅적인 면에서 골프 선수단 구축과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 상승에 꾸준한 노력을 할 예정이다. 또한 PPL, 드라마 제작지원, 골프대회 협찬 등 브랜딩에 더욱 힘써 브랜드의 인지도 상승과 성공적으로 브랜드를 차별화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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