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여성복 '시슬리'가 톡톡 튀는 스토리가 담긴 화보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미디어 감시 속에서 살아가는 스타의 생활을 사진에 담아낸 것. 이번 캠페인은 뉴욕 펜트하우스에서 두 쌍의 커플화보 콘셉으로 진행됐다. 촬영은 풍부한 창의력과 획기적인 감각을 자랑하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포토그래퍼 세브스티안 파에나가 맡았다.
모델로는 패션 아이콘 줄리아 로이펠트, 톱 모델 클레멍 샤베르노, 패션업계 신예 린제이 윅슨, 르우벤 라마체르가 맡았다. 이들은 사랑스러움, 섹시함, 모던함, 그리고 시크함을 조화롭고 매혹적으로 표현했다.
'시슬리'는 온라인 홈페이지( Sisley.com)에 화보와 함께 촬영 현장이었던 펜트하우스, 모델들의 개인 화보, 2014 S/S 컬렉션의 주요 상품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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