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새로운 뮤즈로 지드래곤

2014-01-22 노지영 기자 njy@fi.co.kr

 



'제이에스티나'는 멘즈 주얼리 워모(UOMO) 라인의 새로운 뮤즈로 지드래곤을 선정했다.



워모라인(Uomo Line)의 이번 S/S 시즌 컨셉은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 지드래곤을 모티브로 삼았다. 그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그 동안 '제이에스티나'에서 볼 수 없었던 펑크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이 담긴 주얼리를 선보인다.



특히 2월 공개된 지드래곤의 메인 비주얼에서 그가 착용한 반지는 촬영장에서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 촬영 관계자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며 출시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는 후문이다.



'제이에스티나'가 공개한 비주얼에서 지드래곤은 블랙 라이더 재킷을 입고 볼드한 반지를 레이어드 해 매혹적인 나쁜 남자의 매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반면 다른 컷에서는 프릴 디테릴이 화사한 화이트셔츠를 착용하고 그윽한 눈빛을 보내며 순수함과 섹시함의 매력이 공존하는 컷을 완성시켰다.



'제이에스티나'의 워모라인(Uomo Line)은 2월 8일부터 반지 출시를 시작으로 신제품이 순차적으로 런칭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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