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효과

2014-01-20 노지영 기자 njy@fi.co.kr



신성통상의 '지오지아'가 화제의 월화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효과를 제대로 보고 있다.



드라마가 1회 방송부터 20%가 넘으면서 김수현이 착용하고 나오는 '지오지아'의 점퍼, 슈트 등도 함께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이다.



'지오지아'는 김수현이 착용하고 나온 지엑스 다운점퍼, 차콜그레이 3PCS 수트 등은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아직 중반 정도 방영된 이 드라마는 2월 말 종영까지 뜨거운 인기의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깔끔하면서도 댄디한 스타일의 '지오지아'와 극중 차가우면서도 따뜻한 외계인 '도민준'의 이미지 시너지 효과가 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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