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화보 속 다채로운 매력

2014-01-20 노지영 기자 njy@fi.co.kr

    





'제이에스티나'의 화보가 누리꾼들의 화제로 떠올랐다.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매력적인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기 때문.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김연아 선수는 여성스럽고 우아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2012년 화보에서는 밝은 미소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2010년에는 귀여운 모습의 화보로 예전과 지금의 다채로운 매력을 찾아 볼 수 있다. 



김연아 선수는 피겨스케이팅에 혜성처럼 나타나 2004년 한국 피겨스케이팅 사상 첫 ISU 주관 국제대회 우승을 기록하며 '은반의 요정'이라는 첫 별명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그 이후에도 김연아 선수는 출전하는 대회마다 놀라운 성적을 보이며 '피겨 여왕'의 위치에 올랐다.



또한 아름다운 스케이팅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광고나 화보, 팬미팅 등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제 곧 피겨퀸으로의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선수로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도 기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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