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생산 현장 인력 양성

2014-01-17 김경환 기자 nwk@fi.co.kr

28일 책임자 양성 과정 졸업식

해외 생산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섬유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강서캠퍼스와 협력해 글로벌 의류 기업의 해외 생산 현장 관리 전문가를 양성하는 '섬유 글로벌 생산 현장 책임자 양성 과정'졸업식을 오는 28일 섬유센터에서 갖는다.


이 교육 과정 수강생들은 지난 10월 22일부터 시작해 3개월간 국내에서 섬유 관련 직무 및 어학, 소양 교육을 마쳤으며, 2월부터 4월까지는 해당 기업의 해외 생산 현장에서 인턴십을 병행한 현장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세아상역, 한솔섬유, 팬코, 약진통상, 최신물산, 명성텍스 등 6개 섬유 기업이 참여해 교육생을 선발했으며 수료 후 생산 현장 관리자로 근무하게 된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