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이제 융합을 입는다
2014-01-17김경환 기자 nwk@fi.co.kr
23일 섬유-IT융합 추진 사례 발표 및 시연회

산업통상자원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후원으로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섬유IT융합지원센터, 숭실대 패셔노이드연구센터, 한국패션산업연구원 등은 오는 23일 섬유센터 2층에서'패션 +, 이제 융합을 입는다'는 주제로 '섬유-IT융합 추진 사례 발표 및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산업기술평가관리원, 생산기술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숭실대 등 관계 기관을 비롯해 섬유-IT융합 전문가 협의회 위원, 섬유 및 IT 업체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섬유-IT 융합 연구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국내 웨어러블 디바이스 연구 동향, 선진 섬유-IT 융합 제품 소개 및 분석, 패셔노이드-섬유-IT 기술의 세분화 등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린다.


이어 제품 시연회에서는 디지털 매트, 하이브리드 애견 조끼, 스마트폰 연동 무선 생체 신호 모니터링 시스템, 전도성 직물, 고감성 발광 쿠션, 라이팅 핸드백, 소리 감응 발광 의류, 컬러 인식 카멜레온 머플러, 컬러 기반 사운드 글러브, 후방 감시 자전거, 압력 인식 터치 패드, 히팅 글러브, 무선 히팅 스니커즈, 매직 미러, 프리젠테이션 글러브, 멀티 기능 터치 센서 등 섬유-IT 융합 제품을 전시하고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포함해 다양한 시연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