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참 이미지 알리기 앞장

2014-01-16 김경환 기자 nwk@fi.co.kr

세아상역, ‘CICI 코리아 2014’ 후원

세아상역이 후원한 티셔츠를 입고 있는 행사 진행자들의 모습


세아상역(대표 김태형)이 15일 오후 6시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CICI Korea 2014' 행사에 골드 후원사로 참가했다. 세아상역은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1500벌의 티셔츠를 후원했다. 이 외에도 삼성전자, 대한항공, 아시아나, 에어프랑스, 쉐브론, 두산, 대우조선해양, 로레알 등이 주요 후원사로 참여해 이번 행사를 응원했다.


'CICI 코리아'는 2005년 처음 시작해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의 긍정적인 참 이미지를 알리고, 한국인들에게는 한국 브랜드 이미지 알리기의 중요성을 재확인시켜주는 행사다.


이날 시상식에서 갤럭시 스마트폰은 애플의 아이폰에 맞서 IT강국 한국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홍보하며 한국의 문화 콘텐츠를 세계에 알려'한국 이미지 디딤돌 상'을 수상했으며, 아름다운 음악의 꽃을 피워 한국을 알리는데 앞장선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씨가 '한국 이미지 꽃돌상', 플뢰르 펠르랭 프랑스 장관이 '한국 이미지 징검다리상'을 수상했다. 또 부대 행사로 문화 소통 포럼 CCF 하이라이트 영상, 사진 작가 배병우의 'WINDSCAPE' 영상, 'DYK 프로젝트' 공연, 나윤선 재즈 보컬리스트의 특별 공연 등이 펼쳐졌다.


한편 세아상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사회에 대한 사회 공헌을 강조하고, '나눔 동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지고 있는 연탄 배달 행사, 복지관 아동 오케스트라 지원, 정기적인 사회 복지 단체 의류 기부, 삼육재활학교 봉사 활동 등을 더욱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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