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제이에스티나' 향기를 입다

2014-01-16 노지영 기자 njy@fi.co.kr

촬영 전 직접 시향하고 스타일링과 포즈로 표현해



 


'제이에스티나'는 프리미엄 향수인 쥬 퍼퓸 바이 제이에스티나의 모델로 글로벌 패션 아이콘인 지드래곤과 촬영한 첫 번째 광고컷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이자 감각적인 트렌드를 리드하며 전세계의 명품 브랜드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는 셀러브리티이다. 지드래곤을 제이에스티나 향수 모델로 선정한 것은 굉장히 센슈얼하며 누구도 예상할 수 없었던 선택이라는 반응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남성이나 여성이 아닌 이 자체를 뛰어넘는 동시대의 패션 아이콘으로 지드래곤을 모델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제이에스티나의 JE Parfums by J.ESTINA (쥬 퍼퓸 바이 제이에스티나)는 아시아 최초로 전서계 향수 원액의 대부분을 만들어 온 프랑스 퍼미니쉬사와 합작하여 만든 프리미엄 향수브랜드로 2014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2일 처음 공개되는 첫 번째 향수인 Papillon a 6 heures (빠삐용 아 씨제어)는 '6시의 나비'라는 의미로 6시 이후 일상에서 벗어나 매우 관능적이면서 매혹적인 여성으로 변신을 꿈꾸는 일탈의 짜릿함을 위한 모든 여성들을 위해 탄생한 향수이다. 플로럴 오리엔탈 계열의 향수로 매혹과 관능의 6시의 나비 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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