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5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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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이 백화점영업부 이기호 상무를 전무로, '올리비아로렌' 노지영 상품기획부 부장을 이사로 승진 발령하는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기호 전무는 지난해 어려운 시장 상황속에서도 '인디안'을 전년대비 15~20%가량 신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지영 이사는 캐주얼라이징 확대 추세와 아웃도어 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최초 여성 고객을 타깃으로 한 아웃도어 브랜드 '비비 올리비아'를 론칭하는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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