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초경량 다운재킷 출시

2014-01-15 이슬 기자 ls@fi.co.kr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아이리스 초경량 다운재킷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청정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캐나다 위니팩 지역에서 친환경 사료만으로 길러진 오리로부터 채취한 '캐나다 화이트 덕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솜털과 깃털을 9:1로 충전해 가볍고도 보온성이 뛰어나 동절기부터 쌀쌀한 봄철까지 활용할 수 있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 도트 패턴의 화려한 디자인부터 단색 제품까지 3가지 스타일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박용학 '밀레' 마케팅본부 상무는 "최근 기후 변화가 빈번해지고 고객의 요구가 세분화됨에 따라 W/S(겨울/봄) 시즌 신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겨울부터 봄까지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