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아웃도어’, 수지 공항 패션 화제

2014-01-15 이슬 기자 ls@fi.co.kr

 



'빈폴아웃도어' 모델인 수지가 상큼 발랄한 공항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수지는 지난 13일 '빈폴아웃도어' 이벤트차 캐나다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 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수지는 '다운스토리 : 도브 러브 인 캐나다' 이벤트를 통해 초청된 고객 10인과 함께 캐나다에서 글램핑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이날 수지는 네이비 컬러의 스트라이프 니트와 스키니진, 레드 컬러의 다운 점퍼를 매치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수지가 착용한 롱스타일의 다운 점퍼는 선명한 컬러감과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빈폴 아웃도어'가 자체 개발한 규브 블록 소재를 적용해 생활 방수 기능도 갖췄다.


수지의 공항 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 레드 색상 잘 어울림", "나도 수지랑 글램핑 가고 싶다", "수지는 공항에서도 블링블링"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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