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츠카타이거' 신사동 가로수길점 오픈

2014-01-13 노지영 기자 njy@fi.co.kr



아식스 코리아가 프리미엄 브랜드인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 신사동 가로수길점을 12일 오픈했다.



이번에 가로수길점에 오픈한 '오니츠카타이거'는 모던 재팬 스타일과 장인정신 두 가지 키 요소를 보여주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오니츠카 정신을 표현했다. 또 매장 벽면은 일본에서 전통적으로 나무 덫칠에 사용하던 'sumi(먹물느낌)'를 이용해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표현했다.



'오니츠카타이거' 브랜드 매니저 유범진 과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트렌디한 장소인 신사동 가로수길에 매장을 오픈한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다"라며, 특히 올해는 '오니츠카타이거' 국내 진출 10주년이 되는 해로 앞으로 다채로운 행사 및 프로모션이 준비되어 있으니 고객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니츠카타이거'는 아식스의 전신으로 1949년 키하치로 오니츠카(Kihachiro Onitsuka)에 의해 설립되었다. 그 후 일본전통과 현대 디자인과의 융합으로 심플하면서도 엣지있는 스타일로 패션리더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현재 서울 명동 및 롯데백화점 명동점, 신세계본점, 동대문, 부산 광복동, 롯데백화점 부산점, 대구 동성로, 현대백화점 대구점, 광주 충장로, 대전 은행동 등 백화점과 주요 패션 스트리트에 입점해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http://www.asics.co.kr/onitsukatige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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