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노’, 프리미엄 ‘스노우벨 헤비다운’ 출시

2014-01-10 김성호 기자 ksh@fi.co.kr

맴브레인 코팅 통해 9000 이상의 투습도 자랑

 143년 전통의 이탈리안 아웃도어 브랜드 '페리노(FERRINO)'가 프리미엄 구스다운 '스노우벨 (snowbell) 헤비다운'을 선보인다.
'페리노'의 '스노우벨 헤비다운'은 다운밸트라 불리우는 북위 45°~53° 주변에서 자라는 시베리아 구스를 충전재로 사용하여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필파워 850 이상으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외피는 '페리노' 이탈리아 본사 개발의 고급 코팅 기술인 '아트라벤트(ATRAVENT)' 소재로 아웃도어 주요 4대 기능(발수, 방수, 방풍, 투습)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투습에 매우 강한 맴브레인 코팅을 통해 9000 이상의 투습도를 자랑한다.
또한 핀란드산 실버 폭스를 후드에 사용하여 보온성뿐만 아니라 디자인의 퀄리티를 높였으며 포켓과 가슴 와펜에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넣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하였다. 사선 퀼팅으로 구스다운 특유의 부피감을 최소화하여 여성들이 슬림한 패딩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페리노'의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스노우벨 헤비다운'은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과 활동성이 용이한 짧은 기장의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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